왕과 사는 남자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 · 2026

줄거리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독자 리뷰

3

기억속에 있던 한명회를 지우고 새로운 한명회를 세운 작품입니다. 기억속에 한명회는 이덕화님, 김의성님도 아닌 조선왕조500년 '설중매' 의 정진님

이른 구름이른 구름

비극적인 유배사를 장항준 특유의 유쾌한 리듬으로 재해석하며, 그가 가장 잘하는 '이야기의 재미'가 마침내 정점에 도달했음을 증명하는 작품입니다.

모두의 똥개모두의 똥개

유해진의 원맨쇼를 볼 수 있어 좋았다. 박지훈도, 유지태 모두 그들의 역할을 다했고. 1000만정도 볼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