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 · 2026
유해진의 원맨쇼를 볼 수 있어 좋았다. 박지훈도, 유지태 모두 그들의 역할을 다했고. 1000만정도 볼 영화였다.
아직 다른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