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온다웍스,㈜비에이엔터테인먼트 · 2026
비극적인 유배사를 장항준 특유의 유쾌한 리듬으로 재해석하며, 그가 가장 잘하는 '이야기의 재미'가 마침내 정점에 도달했음을 증명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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