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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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미하엘 엔데

비룡소 · 2009

푸른하늘의 리뷰

푸른하늘푸른하늘
★★★★★

읽을수록 재미있다. 지난번 읽은 책이 재미있어 저자의 다른 책을 읽었다. 읽다 보면 보물찾기하는 느낌이다. 우연히 읽은 책에서 새로운 책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기억나기로는 언젠가 유행했던 책이었다. 왜 그렇게 열광했는지 알 것 같다. 시간에 관한 이야기가 쉬고 재미있게 전개해 간다. 오래 두고 읽어도 좋을 것이다. 별안간 나이 들어 좋은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많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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