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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미하엘 엔데
비룡소 · 2009
대한 이상하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독일의 문학작가, 미하엘 엔데의 작품으로, 현실과 꿈이 시처럼 어우러진 환상의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이탈리아의 어느 한 도시, 회색 사나이들이 지배하는 이 도시에 어디에서 왔는지 알 수 없는 '모모'라는 이상한 아이가 나타난다. 모모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잠자코 들어줌으로써 인간에게 주어지는 시간의 풍요와 아름다움을 깨닫게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작가는 바쁘기 짝이 없고, 마음 놓고 쉴 수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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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1
푸른하늘★★★★★
읽을수록 재미있다. 지난번 읽은 책이 재미있어 저자의 다른 책을 읽었다. 읽다 보면 보물찾기하는 느낌이다. 우연히 읽은 책에서 새로운 책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기억나기로는 언젠가 유행했던 책이었다. 왜 그렇게 열광했는지 알 것 같다. 시간에 관한 이야기가 쉬고 재미있게 전개해 간다. 오래 두고 읽어도 좋을 것이다. 별안간 나이 들어 좋은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많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