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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아이작슨
민음사 · 2011
꽤나 두꺼운 책. 애플탄생의 비한인드 스토리가 가득. 운칠기삼이 맞는것 같음. 친구를 잘 만나야 함. 인간적인 면이 있는 것 같다가도 없는 것 같은, 이 책하나로 그를 이해할 수 없다. 당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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