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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의 리뷰
푸른하늘★★★★★
흥미롭다. 모두 공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작가의 의도는 어느 정도 공감한다. 깊은 성찰과 고뇌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우리는 왜 죽는가. 종교의 시작이 된 이 질문을 우리는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문제를 유능한 철학자들의 손에 넘겨주었다. 그러나 우리가 죽음을 맞이할 때, 바로 이 대단한 일로 인해 우리는 드디어 우리의 위세 당당한 지배권을 발견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p.289) 다시 읽을 때까지 열심히 생각해 보자. 위세 당당한 나의 지배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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