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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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롭 무어

다산북스 · 2017

푸른하늘의 리뷰

푸른하늘푸른하늘

읽을수록 재미있고, 생각할 것이 많은 책이다. “인생이 끝날 때까지 설탕물을 팔겠나, 나와 세상을 바꾸겠나?” 날씨가 더워 책 읽기가 쉽지 않다. 집중력도 떨어지고, 게을러진다. 시간은 한 치의 오차도, 배려도 없이 자기 일만 한다. 나도 그렇게 살아 보자. 그런데 그게 맞는 걸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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