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균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JK필름,씨제이엔터테인먼트㈜ · 2014
내는 그래 생각한다. 힘든 세월에 태어나가 이 힘든 세상 풍파를 우리 자식이 아니라 우리가 격은기 참 다행이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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