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탕웨이, 수지, 박보검
㈜영화사봄,㈜기린제작사 · 2024
긴 러닝타임에 비해 등장인물 모두의 스토리가 섬세하지 못해 아쉬웠다. 영화 주제에 대해선 관람 후 여러 생각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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