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알라딘
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 ;옮긴이: 양윤옥
현대문학 · 2022
영화를 나중에 봤는데 그 잔상이 남아서 원작의 느낌이 사라졌다. 편지를 매개로 떠나는 시간여행. 잡화점이 문방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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