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경
류승룡, 박신혜, 갈소원
㈜화인웍스,CL엔터테인먼트 · 2013
예승이와 내가 또래일 나이 쯤 어렸을 땐 극장에서 너무 무서워서 엉엉 우느라 아빠가 몇 번을 데리고 나갔는지 모르겠다… 크고 나선 넘. 슬퍼서 엉엉 울었다. 가슴 아프고 싶다면, 눈물 흘리고 싶다면 꼭 봐야 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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