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구교환, 문가영, 신정근
커버넌트픽처스㈜ · 2025
사랑해 본 사람들에게 너무나 공감되는 이야기 … 엔딩크레딧이 올라가고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지난 인연들에게 고마운 감정이 들고 괜스레 애틋해지는 영화. 연출 부분에서 조금 아쉬운 점들이 있긴 하지만.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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