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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1926-2008]
서울 : 나남출판, 1997 · 1997
작가의 글솜씨는 경탄스럽다. 그러니 모두 작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 거침없이 써 내려간 인물들의 삶이 애달프다. 용숙, 용빈, 용란, 용옥, 용혜 .... 통영에 가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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