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로주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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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로주점(상)

에밀 졸라

열린책들 · 2011

프랑스 민중 소설의 효시로 꼽히는 에밀 졸라의 작품 『목로주점』 상권. 세계적인 거장들의 대표 작품부터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고전을 새롭게 선보이는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77번째 책이다. 에밀 졸라의 역작 <루공-마카르> 총서 중 일곱 번째 작품으로, 오랜 연구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동자 가정의 비극을 보여준다. 산업과 기계에 정복된 궁핍의 시대를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고단한 일상을 그리고 있다. 서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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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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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푸른하늘
★★★★★

알 수 없는 불편함이 읽는 내내 가슴을 짓누른다. “제르베즈” 감히 짐작도 할 수 없는 무게로 그녀의 삶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봐…. 잘 들으시게…. 나일세 <쾌활한 병정>, 부인내들의 위안부일세…. 자, 이젠 당신도 행복한 여자야, 잘자시게, 우리 예쁜 아가씨!” p629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