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카카오
셸리 숍앤센터
설재인
나무옆의자 · 2026
데뷔 이후 장르를 가리지 않고 쉼 없이 작품 세계를 넓혀온 작가 설재인이 이번에는 기괴하고도 매혹적인 바디 호러로 돌아왔다. 버려진 인체 기관으로 만들어진 존재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인간과 타자의 관계를 파고들며, 그 사이에 놓인 경계와 위계를 거침없이 무너뜨리는 작품이다. 대한민국에서 세계 최초로 순간 이동에 버금가는 혁명적 교통수단인 웨일홀이 발명된다. 그러나 이동 중 1퍼센트의 확률로 신체의 일부가 탈락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쌓여
kakao 제공
독자 리뷰
0아직 작성된 리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