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원스

존 카니

글렌 핸사드, 마케타 잉글로바, 앨리이스테어 폴리

Bord Scannan na hEireann,Radio Telefis Eireann(RTE · 2007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 그의 노래를 들으며 그 노래 속에 숨겨진 사랑의 아픔을 한눈에 알아보는 '그녀'와의 만남. 그의 음악을 응원해주는 그녀 덕에 그는 용기를 얻게 되고, 런던에서의 오디션을 위해 앨범을 녹음하기로 결심한다. 그녀가 만들어내는 피아노 선율이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녀가 부르는 노래가, 그녀가 만드는 음악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음악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고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앨범이 완성 되는 만큼 서로의 매력에 빠져드는 두 사람. 그녀는 나의 노래를 완성시켜준다. 우리가 함께 하는 선율 속에서 나는, 나의 노래는 점점 그녀의 것이 되어간다. 한 곡, 한 곡 완성되는 음악처럼 그들의 감정은 점점 깊어져 가고…

독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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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똥개모두의 똥개
★★★★★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다. 비긴어게인보다 먼저 나왔던 작품. 작품속 주인공이 2026.07.29에 세상을 떠났다. "비비시(BBC) 등 외신은 29일(현지 시각) 소속사 에이티시(ATC) 매니지먼트의 발표를 인용해 이날 새벽 글렌 핸사드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