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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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조남주

민음사 · 2016

문학성과 다양성, 참신성을 기치로 한국문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예들의 작품을 엄선한 「오늘의 젊은 작가」의 열세 번째 작품 『82년생 김지영』. 서민들의 일상 속 비극을 사실적이면서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재능을 보이는 작가 조남주는 이번 작품에서 1982년생 '김지영 씨'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고백을 한 축으로, 고백을 뒷받침하는 각종 통계자료와 기사들을 또 다른 축으로 삼아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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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리뷰

3

공감하라 그게 82년 생이건 아니건, 남자간 여자건 중요하지 않잖아

모두의 똥개모두의 똥개
★★★★★

올해 44살이 되는 김지영씨를 계속 응원합니다. 세상, 좀 나아졌나요?

잔잔한 안개잔잔한 안개
★★★★★

영화도 재미있었어. 그녀들을 한번 더 이해하게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