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호프

나홍진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포지드필름스 · 2026

지원해 줄 인력들은 산불을 끄러 갔고, 이젠 통신도 두절됐다.호포 출장소의 ‘범석’과 ‘성애’는 노인들뿐인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놈을 쫓아 산으로 향했던 청년들과 ‘성기’는 되려 놈들의 사냥감이 되어 버린다.무지가 빚어낸 불행의 씨앗은 입장의 차이를 거쳐 온 우주의 비극이 되고야 만다.

독자 리뷰

3
모두의 똥개모두의 똥개
★★★★★

근래에 본 영화중 몰입감은 최고, 어색한 대사도 묘한 재미가 있음. 도데체 그 많은 총기는 어디서 났을까? 뭐 외계인 출몰 자체가 말이 안되긴 하네

기승전결이 잘 짜여진 영화는 아니지만 2시간 반이 넘는 시간이 언제 가는지도 모르게 후딱 지나가는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옥의 티는 차만큼 빠른 괴물이 말보다는 느리다는 점 ^^

봤는데 뭘 본걸까? CG는 그런대로~ 근데 아바타 생각나는 cg 제일 많이 나오는 대사는 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