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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환경재단 도요새 · 2007
세상에서 배운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사람들은 처절한 적자생존만을 이야기하고 양육강식의 세상임을 말하지만 실제 지구의 생태학은 경쟁이아닌 공생에 있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