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굿 맨

어퓨 굿 맨

롭 라이너

톰 크루즈, 잭 니콜슨, 데미 무어

Castle Rock Entertainment, Columbia Pictures Corpo · 1992

쿠바의 관타나모 기지에서 산티아고 사병이 2명의 해병에게 거친 특수훈련을 받다가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은 즉각 워싱턴에 보고되고, 합의에 의한 사건해결이 뛰어난 캐피 중위에게 맡겨진다. 그는 이 사건을 위해 겔로웨이 소령과 한팀이 되는데, 겔로웨이는 캐피와 달리 합의보다는 진실을 추구하기 때문에 두 사람은 매번 충돌한다. 하지만 그녀에게 떠밀려 조사를 계속하던 캐피는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고, 이 사건을 법정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문제의 2명의 해병대는 직속상사 캔드릭스의 비공식적인 명령을 받은 것뿐이라 하지만 캔드릭스나 제셉 장군은 그 사실을 부인하고, 유일한 증인 마킨슨의 권총자살로 사건은 더욱 미궁에 빠진다. 그러나 재판이 진행됨에 따라 캐피는 심판대에 올라야 할 것은 군부 자체가 아닌 제셉 개인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캐피는 제셉을 증언대에 세우고 마지막 싸움을 벌인다.

독자 리뷰

1
모두의 똥개모두의 똥개

톰크루즈가 잭 니콜슨을 도발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