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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근 지음
21세기북스 : 북이십일 · 2015
논어가 공자님 말씀을 적은 글이라고 하던데. 일각에서는 그 당시 공무원 교양도서라는 얘기도 있고. 마흔이라고 써놓았지만 서른, 쉰에 읽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