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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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해방

피터 싱어 지음 ;김성한 옮김

연암서가 · 2012

독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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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푸른하늘

두 번째 읽는 책이다. 처음은 어떻게 읽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린다. 물론 재미있게 있었던 것 같다. 다시 읽으니 어려운 책이란 생각이 든다. 논리와 이성적 통찰이 날카롭다. 날카로운 이성 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사상이다. “종차별주의”를 이야기한다. 모래성 같은 감성적 생각을 차근차근 반석 위에 성을 짓는다. 사유와 실천의 조화를 말한다. 읽을수록 어려운 책도 매력적이다. 왜일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