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 알라딘
김진명 (지은이)
새움 · 2014
첫 장을 읽기 시작하며 끝까지 읽게 된다. 책장을 덮고 차 한 잔 마실 수 없었다. 대단한 필력이다. 동시대 이야기라 흡입력이 압도적이었다. 간담이 서늘하다. 재미는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