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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지음 ;최종훈 옮김
포이에마 · 2010
읽어야 할 페이지가 줄어들수록 아쉬워 아껴 읽고 싶은 책이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속에서 작가의 겸손함을 배우고 평강과 사랑을 나눠 받는다. 그래서 더 사랑하게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