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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음 ;허선화 옮김
뿌쉬낀하우스 · 2021
벼르고 별렀던 책이다. 아쉽다. 기회가 된다면 완역본을 다시 읽어야지. 그래도 이렇게라도 먼저 읽게 된 것도 좋다. 이야기해 뭐하겠는가. 재미있다. 책을 읽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어 좋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